[판매TIP]뉴스클리핑(02.18)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수수료 감면 종료
네이버는 판매자들이 AI 역량을 강화해 시장 변화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기존의 '온라인 창업' 지원에서 AI 기반의 '지속 성장'으로 판매자 지원의 방향성을 전환하고, 이를 위해 새로운 지원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백화점 뷰티·식품관 넘보는 쿠팡
국내 최대 전자상거래(이커머스) 업체 쿠팡이 최근 톱스타 김고은을 광고 모델로 발탁해 화제를 모았다. 쿠팡이 광고 모델로 연예인을 내세운 건 2013년 전지현에 이어 12년 만이다. 지난해 10월 출범한 고급 화장품 플랫폼 ‘알럭스(R.LUX)’를 알리기 위한 것으로, 업계에선 쿠팡이 이익률을 높이기 위해 고급화 전략을 시도한다는 분석이 나온다.
알리익스프레스, 한국 시장 공략 본격화
차이나커머스가 무서운 속도로 한국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17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알리익스프레스코리아의 레이 장 대표가 국내 1위 여성 패션 플랫폼 에이블리 이사회에 전격 참여하기로 했다. 에이블리는 지난해 유니콘(기업가치 1조원 이상 스타트업)에 등극한 이커머스 기업이다.
C커머스, 신선식품까지 싹쓸이
알리익스프레스, 테무 등 차이나커머스(C커머스)의 한국 공습에 국내 유통업계가 바짝 긴장하고 있다. 해외 ‘저가 제품’을 판매하는 ‘해외 직구’ 플랫폼을 넘어서 국내 제조 및 신선식품 시장까지 장악하는 초거대 플랫폼이 될 것이라는 우려 때문이다.
‘명품’에 손 뻗는 이커머스
명품시장에 뛰어든 국내 이커머스(전자상거래) 업체들이 제품군을 다양화하는 등 사업을 점차 확대하고 있다. 오프라인 매장의 전유물로 여겨진 명품 판매를 통해 회사 덩치를 키우고 플랫폼 이미지를 고급화하기 위한 전략이다.
메타코리아, 공식 파트너사 33곳 선정
메타코리아가 파트너사들의 비즈니스 성공과 중장기적인 성장을 돕는 '에이전시 퍼스트 프로그램(Agency First Program)'에 함께하는 2025년 공식 파트너사 33곳을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메타코리아의 에이전시 퍼스트 프로그램은 국내 파트너사들이 메타 플랫폼 내 다양한 솔루션을 활용해 뛰어난 비즈니스 성과를 이루는 것은 물론, 장기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방면의 지원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