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TIP]뉴스클리핑(02.19)


 


명령어 입력하면 콘텐츠 '뚝딱'…불붙은 AI 숏폼경쟁

구글과 네이버, 카카오 등 국내외 주요 기술 기업이 창작자를 지원하기 위한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제작 장벽을 낮춰 콘텐츠의 양을 늘릴 수 있을뿐만 아니라 창의적 콘텐츠를 늘려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아마존 AI 음성 비서 '알렉사' 출시 내달 31일 이후로 연기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의 인공지능(AI) 기반 음성 비서 '알렉사'(Alexa) 출시가 내달 이후로 다시 연기될 전망이다. 17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아마존은 당초 오는 26일 업그레이드된 알렉사를 출시할 예정이었으나, 최소한 한 달 이상 연기됐다.
 

테무, 한국 오픈마켓 개설

중국계 전자상거래(e커머스) 플랫폼 테무가 한국 시장에 직접 진출한다. 알리익스프레스에 이어 테무가 직진출을 결정하면서 국내 e커머스 시장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게 됐다. 테무는 18일 한국 상품을 직접 유통하는 ‘로컬 투 로컬’(L2L) 사업에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테무는 해외 소비자를 대상으로 중국산 제품을 직접구매(직구) 방식으로 판매해왔다.
 

새학기 ‘잘파세대’ 고객층 노리는 이커머스

다가오는 3월 개학 시즌을 앞두고 이커머스(전자상거래) 업계가 10∼20대 소비자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분주한 모습이다. ‘개강룩’으로 흔히 알려진 후드집업부터 초중고생들 사이에서 개학 선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모바일 상품권까지. 새 학기 관련 상품 매출도 덩달아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커머스에 치이고 비용에 눌리고… 편의점마저 수익성 `비상등`

이커머스의 거센 공세에 오프라인 유통의 마지막 보루로 여겨지던 편의점도 '수익성 방어벽'이 뚫렸다. 인건비 등 부담이 가중되면서 매출이 늘어도 수익성은 악화하는 굴레에 갇힌 형국이다. 18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편의점 3사 가운데 GS25의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0% 줄었고,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도 같은 기간 0.6% 감소했다. 양사 모두 매출은 5~6% 늘었으나 수익성은 나빠졌다.
 

홈쇼핑도 '숏폼', 대박 터졌다

홈쇼핑업계가 '시성비(시간 대비 효율)'를 중시하는 소비자 트렌드에 맞춰 숏폼(Short-form) 콘텐츠를 강화하고 있다. 모바일 쇼핑이 일상화되고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서 짧은 영상이 인기를 끌면서 홈쇼핑 업체들도 기존 60분 방송을 30초 내외의 짧은 영상으로 재가공하는 등 변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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