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TIP]뉴스클리핑(02.25)

쿠팡, 프리미엄 프레시 출시
쿠팡은 최고 품질의 신선식품을 취급하는 '프리미엄 프레시'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프리미엄 프레시에서는 과일, 수산, 채소, 정육, 계란, 유제품 등 12개 카테고리 500여개 상품을 제공한다. 소비자의 까다로운 요구를 충족하고자 신선도와 품질을 최우선으로 제품을 선별했다고 쿠팡은 소개했다.
오픈AI 오퍼레이터, 카톡 선물·야놀자 예약 지원
오픈AI의 신규 인공지능(AI) 비서 서비스 '오퍼레이터'에서 '카카오톡 선물하기' 기능이 지원된다. 24일 ICT 업계에 따르면 오픈AI는 지난 21일 오퍼레이터를 국내 출시하며 카카오톡 선물하기 기능을 옵션으로 선보였다.
테무, 한국 셀러 입점 시 ‘가격 협의’ 방침
한국의 직접 진출을 선언하고 국내 판매자(셀러) 모집에 나선 중국 이커머스 기업 테무가 입점시 플랫폼이 판매가를 직접 조정할 수 있도록 운영할 방침인 것으로 드러났다. 초저가를 바탕으로 이용자 수를 빠르게 확보한 테무가 K셀러의 제품에도 가격 경쟁력을 유지하려는 행보로 풀이된다.
플레이오토, 테무 연동 서비스 개시…국내 셀러 지원 강화
이커머스 전문기업 커넥트웨이브(대표집행임원 이건수) 쇼핑몰 통합관리 솔루션 ‘플레이오토’는 글로벌 전자상거래 플랫폼 테무(Temu)의 한국 로컬 쇼핑몰 플랫폼과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 연동을 완료하고 연동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24일 밝혔다.
이용자·수익성 뚝뚝, IPO 빨간불…'한숨만 쉬는' 쉬인
초저가를 앞세워 미국에서 돌풍을 일으키던 중국계 패스트패션 기업 쉬인이 위기에 봉착했다. 중국을 겨냥한 도널드 트럼프 정부의 관세 규제로 직격탄을 맞아 수익성 및 유럽 상장 작업에 비상등이 켜졌다. 알리익스프레스·테무 등 다른 C커머스와 달리 한국 시장에서도 별다른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
네이버, 플러스스토어 출격 임박...e커머스 강화
네이버가 이르면 다음 달 플러스스토어를 단독 애플리케이션(앱)으로 출시한다. 멤버십 제휴 혜택을 '쏘카'까지 확대하고 스마트스토어 판매자 지원도 강화하는 등 커머스 성장에 드라이브를 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