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TIP]뉴스클리핑(02.26)

AI 생성 광고, 기존 광고보다 효과적
독일 함부르크대학교와 에모리대학교 연구진이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생성형 AI를 활용해 제작한 광고가 기존의 전통적인 방식으로 제작된 광고보다 더 높은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광고는 전체 광고 지출의 60% 이상을 차지하며, 전 세계적으로 매년 3,000억 달러 이상이 시각적 온라인 광고에 투자되고 있다.
틱톡, 인앱구매 매출 60억 달러 돌파
중국의 동영상 플랫폼 틱톡이 중국판 틱톡 '더우인'과 합쳐 지난해 비(非)게임 앱 가운데 세계 처음으로 인앱구매(IAP) 매출 60억달러(약 8조6천억원)를 넘어섰다. 정보기술(IT) 전문매체 테크크런치는 앱 통계 제공업체 센서 타워의 보고서를 인용해 24일(현지시간) 이같이 보도했다.
퍼플렉시티, AI 브라우저 ‘코멧’ 개발
인공지능(AI) 검색 서비스를 선보이며 ‘구글의 대항마’로 불리는 미국 스타트업 퍼플렉시티가 자체적인 브라우저 출격을 예고했다. 브라우저 시장은 구글 크롬이 전 세계 60~70%를 차지하고 있는데, 퍼플렉시티가 검색뿐만 아니라 브라우저 시장에서도 구글에 도전장을 던진 것이다.
다이소 건기식 판매에 약사들 반발
일부 제약사가 물건 최대 가격이 5,000원인 생활용품점 다이소와 손잡고 건강기능식품(건기식) 판매에 나서자 약사들이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다이소 입점 제약사에 대한 불매 운동 움직임도 일어나고 있다.
쿠팡, 지난해 결제추정액 55조 원… 역대 최대 기록
국내 전자상거래(이커머스) 최강자 쿠팡이 지난해 역대 최대 거래액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됐다. 25일 앱·리테일 분석 서비스 와이즈앱·리테일에 따르면 지난해 쿠팡의 연간 결제추정액은 55조861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대비 23.6% 증가한 것으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쿠팡의 연간 결제추정액 추이를 보면 2021년 33조1천364억원, 2022년 38조6천575억원 등으로 매년 10∼20%대의 증가율을 보인다.
배민, B마트 로봇배달 서비스 본격화…퀵커머스 혁신
요기요에 이어 배달앱 업계 1위 배달의민족(배민)도 서울 강남 일대에서 로봇배달 서비스를 시작한다. 사람 배달원을 대체할 수 있는 로봇배달 개발 경쟁이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배민 운영사인 우아한형제들은 25일부터 서울 강남구 논현동과 역삼동 일부 지역에서 퀵커머스인 비(B)마트의 무인 자율주행 로봇배달이 가능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