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TIP]뉴스클리핑(03.04)


 


네이버, N배송으로 개편

국내 e커머스 시장에서 '총알배송'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쿠팡이 '로켓배송'을 통해 빠른 배송의 기준을 만들었다면, 네이버는 '네이버배송'을 앞세워 더욱 정교한 물류망을 구축하며 경쟁에 나섰다. 이번 서비스 개편을 통해 네이버는 단순한 속도 경쟁을 넘어 이용자의 편의성과 배송 예측 가능성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스레드, 국내 이용자 300만 명 증가

메타의 텍스트 기반 소셜미디어(SNS) 서비스 스레드가 국내에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1년 만에 월간활성사용자수(MAU)가 170% 가까이 급증한 것입니다. 이는 지난해 주요 SNS 중 가장 높은 성장률입니다. 
 

카카오, AI 모델 ‘카나나’ 오픈소스 공개

카카오가 신규 인공지능(AI) 모델 ‘카나나’를 공개했다. 카나나의 경량 모델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오픈소스(공개 소프트웨어) 방식으로 배포했다. 카카오는 카나나를 앞세워 AI 경쟁에 본격적으로 나선다는 계획이다.
 

G마켓-종근당 협력

최근 CJ올리브영과 다이소 등이 건강기능식품 판매에 박차를 가하는 가운데 신세계그룹 계열 이커머스 G마켓도 종근당건강과 손잡고 건기식 상품군을 강화한다고 27일 밝혔다. G마켓은 지난 24일 서울 역삼동 소재 G마켓 본사에서 종근당건강과 업무제휴협약(JBP)을 체결했다.
 

'프리미엄 뷰티' 3파전…'백화점→e커머스' 트렌드 변화

뷰티 시장이 '가성비' 라인인 중저가와 고가 라인의 프리미엄 시장으로 양분화한 모습이다. 이 가운데 CJ온스타일, 컬리, 쿠팡 등 온라인 플랫폼은 각각 차별화 전략을 통해 '틈새시장'으로 꼽히는 프리미엄 시장 공략을 위해 경쟁을 벌이고 있다. 4일 업계에 따르면 백화점 등 오프라인 중심이던 프리미엄 뷰티 시장에 e커머스 플랫폼이 대거 뛰어들면서 업계 간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네이버웹툰, ‘스플래시’ 광고 도입

네이버웹툰이 광고 사업 확장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억 6000만 명 이상의 월간 활성화 이용자(MAU)가 모인 플랫폼이라는 강점을 살려 광고 사업 성장세를 이어가겠다는 전략이다. 1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연결 기준 네이버웹툰의 모회사 웹툰엔터테인먼트의 광고 사업 매출은 4528만 7000달러로 잠정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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