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TIP]뉴스클리핑(04.04)




1. 토종 SNS 네이버 밴드, 페이스북 제치고 국내 SNS 2위

와이즈앱 리테일에 따르면 밴드는 지난 2월 1738만명의 MAU(월간활성이용자)를 기록했다. 인스타그램(2644만명)에 이은 2위다. 카페는 952만명으로 3위를 차지했다. 페이스북(767만명), X(751만명), 틱톡(743만명) 등 해외 유명 SNS보다 높은 수치다.

 

2. 만우절, 삼첩분식…떡은 없고 양배추만 들어간 떡볶이

4월 한 달간 다이어터들도 마음 놓고 떡볶이를 즐길 수 있게 됐다. 분식 프랜차이즈 삼첩분식이 이달의 메뉴로 양배추 떡볶이 3종을 출시하면서다. 분식 프랜차이즈 중 양배추만 넣은 떡볶이 메뉴를 출시한 건 삼첩분식이 최초다.

 

3. 대한항공, 41년 만의 ‘새 로고’ 반응 엇갈려

아시아나항공을 인수한 대한항공이 새로운 통합 로고를 공개했습니다. 새 디자인이 깔끔하고 세련됐다는 의견도 있었지만, 한국의 정체성이 돋보였던 태극 문양이 사라져 너무 단조롭다며 아쉽다는 의견도 적지 않았습니다.

 

4. 구글, '제미나이 2.5 프로' 무료 공개… AI 경쟁 본격화

구글은 제미나이 2.5 프로가 출시 시점에서는 100만 토큰의 콘텍스트 윈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는 한 번에 약 75만 단어를 처리할 수 있는 용량으로, '반지의 제왕' 시리즈 전체보다 긴 분량이다.

 

5. 중소기업 10곳 중 6곳 "알리·테무 관련 대응 전략 없다"

대응 전략에 대해 '특별한 대응 전략 없음'이라고 답한 중소기업이 전체의 63.7%를 차지해 가장 많았다. 이어 '국내 이커머스 플랫폼 활용 확대'(10.3%), '차별화된 제품 개발(프리미엄 전략 등)'(9.0%), '가격인하'(8.7%) 등 순으로 대응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6. 네이버 크림, ‘내폰시세’ 리뉴얼… 2조 중고폰 시장 본격 공략

네이버 손자회사 크림은 '내 폰 시세' 서비스 중단한 지 한달만에 리뉴얼 오픈했다. 새로운 파트너사인 금화그룹과 손잡고 서비스 재단장한 것으로, 다시 시세 조회 및 판매 신청이 가능해졌다. 내 폰 시세는 개개인이 보유하고 있던 중고 아이폰의 판매 가격을 확인하고, 바로 판매까지 진행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다.

 

7.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 뉴스타즈 경진대회 참가자 모집

'뉴스타즈'는 국제 경쟁력을 갖춘 신예 전문가를 발굴하고, 실전 중심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된 전문가 대상 경연 프로그램이다. 마케팅·광고·디지털·영상·애드테크·홍보 등 관련 직무에 종사하는 실무 경력 5년 차 이하의 현직 종사자라면 개인 또는 2인 이하의 팀으로 지원할 수 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