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TIP]2025년 12월29일 데일리 마케팅 뉴스레터

#토스플레이스 #국민앱 #AI의사 #퀸잇 #SK스토아 #네이버라운지 #정부역직구지원 #카페24PRO #삼쩜삼과장광고
1. '토스는 '금융 앱'이기를 포기하고, '삶을 바꾸는 브랜드'가 되기를 선택했다.
토스가 '국민 앱(3,000만 유저)'이라는 타이틀을 넘어, '대체 불가능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진화하기 위한 '팬덤 마케팅'의 정수, 앱 서비스의 가장 큰 약점은 '실체가 없다'는 것입니다. 토스는 이를 오프라인 공간으로 극복하고 있습니다. 성수동에서 '디저트 마켓'도 열었다. 디저트마켓은 토스쇼핑·토스플레이스를 사용하는 소상공인과의 관계를 오프라인에서 처음으로 풀어낸 시도
2. AI 가짜 의·약사 의약품·건기식 광고 금지법 나온다
식약처가 AI 기반 시스템(SAFE-i24·수입안전 전자심사24 등)을 확대해 수입 심사 자동화와 위험 예측을 고도화하고 있다. 전자심사 도입으로 서류 검사 처리 시간이 ‘최대 2일 → 5분’ 수준으로 단축되었고, 자동신고 수리 건수가 크게 증가했다(2024년 8만건 → 2025년 약 12만건 예상)
3. "스타트업이 대기업 유통망을 삼키다", 퀸잇 → SK스토아 인수
퀸잇(모바일 앱)과 SK스토아(TV 쇼핑)는 채널만 다를 뿐, 구매력이 가장 높은 '4050 여성'을 타겟팅하고 있습니다. 성장 동력의 전환: 스타트업(퀸잇)의 데이터 분석/퍼포먼스 마케팅 역량이 전통적인 홈쇼핑(SK스토아)에 이식된다면, 구닥다리 방식의 TV 쇼핑이 '데이터 기반의 타겟팅 방송'으로 진화할 수 있습니다.
4. 네이버 ‘라운지’ 검색에서 커뮤니티로 흐르는 트래픽을 잡아라
네이버가 2026년 1월 28일 오픈 커뮤니티 서비스 ‘라운지’를 선보인다. 별도 가입 없이 주제별 게시판에서 글·댓글·오픈톡으로 소통할 수 있고, 검색·홈피드·지식iN 등 기존 네이버 서비스와 긴밀히 연계된다. 네이버는 500명 서포터즈(라운지 메이트)를 모집해 초기 활성화를 지원한다.
5. 정부, 역직구 활성화 지원 신설, 역직구에 예산을 싣다 이커머스가 ‘수출 채널’로
지원 내용: 공동 마케팅, 현지화(디지털 콘텐츠·번역), 물류비 보조, 플랫폼 고도화 지원 등 세부 항목, 정부의 역직구 활성화 지원(예산 80억 포함)은 이커머스 플랫폼을 ‘수출 주체’로 인정하는 상징적 조치로, 플랫폼·셀러·리커머스의 해외 진출을 촉진할 실무적 기회가 열렸다.
6. 론칭 1년 만에 월 거래액 1338억 돌파, ‘카페24 PRO’ 전격 공식화
‘카페24 PRO’는 단순한 쇼핑몰 구축을 넘어, 이커머스 비즈니스에 최적화된 기술력을 집약한 고도화된 혁신 서비스다. 작년 12월 첫선을 보인 이후 기술적·운영적 퍼포먼스로 기업 고객들을 사로잡으며, 브랜드 성장을 위한 ‘성공 필수 관문’으로 자리 잡았다.
7. 세무 플랫폼에 대한 첫 제재, 삼쩜삼 광고를 공정위에 신고한 한국세무사회
예상 환급금 조회 서비스, 나아가 유료인 신고 대행 서비스 이용을 높이기 위한 거짓, 과장광고였습니다. 공정위는 삼쩜삼의 거짓, 과장, 기만적 광고에 대해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7천백만 원을 부과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