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TIP]2026년 01월 12일 데일리 마케팅 뉴스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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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고 싶은 마케터를 위한 뉴스레터, 매일 10년차 전문가의 시선으로 요약한 10분 섭취 마케팅트렌드 
갓나온 따끈따끈한 26년 1월 1주차 주요 마케팅 이슈는?


1. <흑백요리사2> 열풍, 유통업계 대기업 스타 셰프 모시기총력

시즌 1이 '가능성'을 보여줬다면, 시즌 2는 '확신'을 가진 기업들의 총력전, 낙수 효과의 극대화: 1등만 기억하는 세상이 아닙니다. 우승자뿐만 아니라 화제성 있는 셰프(최강록 등)의 캐릭터 자체가 IP가 되어, 편의점 매대를 '스타 셰프들의 편집숍'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2. '전 국민의 메신저' 카카오톡이 드디어 '전 국민의 마케터화'를 선언

기존 쿠팡 파트너스의 한계는 '모르는 사람'이 블로그에 쓴 글이라 신뢰도가 낮다는 점이었습니다. 하지만 카카오톡은 다릅니다.
가족, 친구, 직장 동료가 단톡방에서 "이거 써봤는데 진짜 좋아"라고 보내는 링크는 광고가 아니라 '꿀팁'으로 소비됩니다. 마케팅 용어로 이를 '다크 소셜(추적 어려운 사적 공유 채널)'이라 하는데, 카카오가 이를 수익화 모델로 끌어올린 것입니다.
스팸 피로도 감소: 불특정 다수에게 뿌리는 스팸이 아니라, '살 만한 사람'에게 콕 집어 보내는(Pin-point) 추천이기에 구매 전환율은 타 플랫폼 대비 압도적으로 높을 것입니다.

 

3. 뷰티는 '아끼는 재미'와 '과시하는 기쁨'을 동시에 팔아야 한다

올리브영, 컬리, 무신사라는 유통 공룡들이 일제히 '투 트랙' 전략을 취하고있다! 중간은 없습니다. 확실하게 싸거나, 확실하게 고급스럽거나. 고객사들이 이 양극화된 니즈 중 어디를 공략할지, 혹은 두 마리 토끼를 어떻게 잡을지(투 트랙) 전략을 수립

 

4. 물류의 민주화, 한진 주문 처리부터 배송까지 원스톱 '소상공인 풀필먼트' 출시

과거에는 쿠팡 같은 거대 플랫폼이나 대기업만이 누릴 수 있었던 '풀필먼트(보관-포장-배송 일괄 처리)'와 '당일 배송' 시스템을, 이제 1인 창업자나 소상공인도 손쉽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속도전의 평준화: 소비자가 쿠팡을 못 떠나는 이유는 '내일(혹은 오늘) 도착' 때문입니다. 한진의 이 서비스는 자사몰 운영자에게도 '서울 권역 당일 도착'이라는 강력한 옵션을 제공합니다.

 

5. 'K-프리미엄'이라는 순풍, 성공하는 브랜드의 글로벌 마케팅

단순히 언어만 바꾸는 것이 아닙니다. 오뚜기는 현지 나노 인플루언서들의 콘텐츠를 AI로 분석하여, 인도네시아 사람들이 '어떤 상황에서', '어떤 감성으로' 라면을 먹는지를 학습했습니다. 맨땅에 헤딩하지 마십시오. AI라는 가장 똑똑한 가이드를 데리고, 데이터라는 지도를 들고나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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