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TIP]2025년 12월30일 데일리 마케팅 뉴스레터


#병오년 #띠마케팅 #향기마케팅 #후각마케팅 #번장글로벌 #리커머스 #스타마케팅 #챌린저스 #MZ트렌드 #슬롭

1.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유통업계가 '띠 마케팅

2026년 병오년은 '역동성'이 핵심입니다. 우리 브랜드가 고객에게 줄 수 있는 에너지가 무엇인지 고민하고, 그것을 '붉은 말'이라는 그릇에 담아 건네기만 하면 됩니다. CU의 '말발굽 소시지'나 '당근 샌드위치'는 띠 마케팅이 MZ세대의 놀이 문화로 진화했음을 보여줍니다.

 

2. 센트온, AI로 향기 맞춰준다, 오감전체를 데이터 기반으로 설계하는 단계로 진입

조향사의 감 → AI의 분석: 기존에는 조향사 개인의 감각에 의존했다면, 이제는 20년 치 데이터를 학습한 AI가 "이 브랜드의 '혁신적인' 이미지를 전달하려면 시트러스 30%와 우디 70%를 섞어야 한다"고 제안합니다.

 

3.'번개장터는 일본 최대 리커머스 플랫폼인 메루카리와 협력, '번장 글로벌'

"해외팬 고충 공감으로 시작"…200개국 진출한 번개장터! 현재 번개장터는 200여 개 국가에서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1200만명의 월간 이용자 중 약 280만명이 해외 이용자로 집계됐다.

 

4. 재미없는 광고를 재미있게, ‘스타 마케팅’ 입은 B2B 광고

SK텔레콤이 'AI 데이터센터'를 설명하기 위해 양세형, 김성균을 쓴 것은 '난해함의 해소'가 목적입니다.
진입 장벽 파괴: IT 솔루션이나 인프라는 일반인이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스타는 여기서 '어려운 기술'과 '대중' 사이를 이어주는 통역사 역할을 합니다. "서버 용량이 몇 페타바이트다"라고 말하는 대신, 김성균의 표정 연기로 "이게 없으면 우리가 넷플릭스를 못 본대!"라고 말하는 것이 훨씬 직관적입니다.

 

5. 챌린저스,브랜드는 매출과 팬덤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다

보여주는 것(Display)'이 아니라 '하게 만드는 것(Challenge)'이다. 불황기에는 광고주들이 '노출'보다 '확실한 매출'을 원합니다. 챌린저스는 이 니즈를 정확히 파고들어 "구매가 확인될 때만 광고비를 받는다"는 강력한 무기로 85%라는 놀라운 성장을 이뤄냈습니다.

 

6. 성장 대신 ‘조정’ 택한 요즘, MZ 트렌드 2025 연말 결산

고금리, 경기 둔화, 취업 시장 위축은 물론, 인공지능(AI) 확산으로 인한 일자리 불안까지 겹치면서 '불안의 시대'가 지속되었죠! 불확실성이 높은 시대일수록 소비자들은 '안정감'과 '문제 해결'에 대한 니즈가 커집니다. MZ세대가 불안을 관리하고 통제할 수 있도록 돕는 제품, 서비스, 콘텐츠를 기획한다면 좋은 반응을 얻을 수 있을거 같네요

 

7. 유튜브 추천 영상 20%는 AI쓰레기 ‘슬롭’… 연 1700억원 챙긴다

유튜브 알고리즘이 신규 사용자에게 추천하는 영상 가운데 20% 이상이 조회수 확보를 목적으로 인공지능(AI)이 급조한 저질 콘텐츠인 ‘슬롭’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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